
< 동화풍 CARD > 스터디 26번째 " 연못"
어느날 천사의 눈물로 연못의 물을 가득채우면
행복이 온다고하여 신은 천사에게 부탁을했고
천사는 매일같이 연못에서 눈물을 흘리게 되었습니다.
악마는 천사의 변함없는 행동이
매번 못마땅했고 또 부러웠습니다.
악마는 경쟁을 하기위해 눈물을 같이 흘렸고
그모습을 본 신은
같이 있도록 연못의 물을
채우게 하였습니다.
서로 공존하며 천사는 그렇게 악마와 함께
한동안 연못에 가득 물을 채웠습니다.
연못에는 나쁜물과 선한물이 공존하게되었죠.
지금 우리 세상도 똑같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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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도 안풀리고 밀린 동화풍카드스터디를 채워나갑니다.
슬럼프가오는 한때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나가야할지
저자신의 숙제네요.
이글루스 가든 - 하루에 한장 그림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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