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7 Pectus Libellus 참여그림
현재 판매 종료된 슴가북... 참여그림이예요. ( 인체삐꾸는 무시해주시구 ㅠㅠ)
더이상 늦게올리면 다음그림 작업을 올릴때 갭이 생길거같아 올려둡니다.
지금은 현재 좀더 다듬고 다듬고 싶은 그림이 많고 이그림도 마찬가지인데
아마 내년엔 19금을 그리지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멋진분들이랑 참여한책이라 긴장타며 그렸었던 기억이..새록새록
과거그림을 꺼낸다는것은 부끄러운 일이지요.
하지만 책참여했던 그림이라 결국엔 나중에 공개하게되는데
이때마다 많이 부끄러워요.
요새들어 동화풍의 그림 팬시적인그림들을
많이그려댔습니다.
전시회에 참여하기위해서도 있었지만
파란바둑이와 친구들을 그릴땐 정말
마음이 평온해지면서 그리게 됩니다.
그래서 자꾸 그리게되고 그결과물로 전시회도 참여할수 있었죠.
전아직 공부해야할 사람이기때문에 많은 그림들을
연구하고 또 공부하고싶어요.
다양한 방법 다양한 그림들을 그리다보면
언젠가 제자신의 특수한 그림이 탄생하지않을까
내심 몇년뒤의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며
내자신에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밀렸던 그림들을 하나씩 완성해 보고있어요.
그중엔 몇년씩 약속하고 못지킨 그림들하며
새로 생각이든 그림들까지 있는데
어느것은 뜬금없이 그리게되기도하고
날새서 그려보기도하고 하는데
꼭 정말 잘그리고싶은그림은 부담을 가지는것인지
실패하곤합니다. 아직 제가 실력이 부족한 탓이겠지요.
좀더 좀더 연구해서 " 나이런사람이야" 라고 보여줄 그림을
꼭 한번 그려보고싶어요.
그러기위해서 친구들과 함께 제그림을 놓고
하나씩 하나씩 따져보기로 했습니다.
자신의 완성된그림을 남에게 보여주고
그것을 고치는 작업이 어찌보면 자존심도 상하고
마음도 아프기도한데 발전을 위해서라면
꼭해야하지않나 하는생각이 이렇게 늦게 들게되네요.
연말도 이제 얼마안남았어요.
달려보아요. 고고싱!
이글루스 가든 - 하루에 한장 그림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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